정하윤
총괄 셰프
한식당 주방에서 12년, 국물 요리를 맡고 있습니다.
손질부터 배송까지 네 단계로 관리합니다.
아침에 들어온 재료를 그날 손질해 담습니다.
소분 센터와 배송 차량 모두 0~10℃를 유지합니다.
양념과 채소를 미리 나눠 담아 계량이 필요 없습니다.
오후 5시 이전 주문은 다음 날 새벽에 도착합니다.
| 연도 | 내용 |
|---|---|
| 2022 | 성수동 작은 주방에서 반찬 정기배송을 시작했습니다 |
| 2023 | 밀키트 라인을 열고 새벽배송 권역을 서울 전역으로 넓혔습니다 |
| 2024 | 자체 소분 센터를 열어 당일 손질·당일 포장 체계를 갖췄습니다 |
| 2025 | 정기구독 회원 4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
| 2026 | 성수 쇼룸을 열고 제철 식재료 기획전을 매달 이어가고 있습니다 |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주방과 센터에서 매일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총괄 셰프
한식당 주방에서 12년, 국물 요리를 맡고 있습니다.
메뉴 개발
제철 재료로 한 달에 네 가지 메뉴를 새로 만듭니다.
품질 관리
입고부터 출고까지 온도와 신선도를 확인합니다.
소분 센터장
손질과 계량, 포장 공정을 책임집니다.
연면적 860㎡ 규모의 소분 센터에서 손질·계량·포장이 한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작업 구역은 채소·육류·조리로 나누어 교차 오염을 막고, 출고 직전 한 번 더 중량과 온도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