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스토리

인사말

차리는 수고를 덜고,
먹는 즐거움만 남기고 싶었습니다

장을 보고 다듬고 계량하는 시간이 저녁을 자꾸 미루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늘한상은 그 앞 단계를 대신합니다. 재료는 당일 손질하고, 양념은 한 팩으로 계량해 담고, 남는 일은 냄비에 붓고 끓이는 것뿐이도록 만들었습니다.

2022년 성수동 주방에서 반찬 정기배송으로 시작해, 지금은 하루 평균 6,000가구의 저녁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한상 주방에서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

이렇게 일합니다

손질부터 배송까지 네 단계로 관리합니다.

당일 손질

아침에 들어온 재료를 그날 손질해 담습니다.

이중 온도 관리

소분 센터와 배송 차량 모두 0~10℃를 유지합니다.

계량 완료 포장

양념과 채소를 미리 나눠 담아 계량이 필요 없습니다.

새벽 7시 도착

오후 5시 이전 주문은 다음 날 새벽에 도착합니다.

걸어온 길

연혁
연도내용
2022성수동 작은 주방에서 반찬 정기배송을 시작했습니다
2023밀키트 라인을 열고 새벽배송 권역을 서울 전역으로 넓혔습니다
2024자체 소분 센터를 열어 당일 손질·당일 포장 체계를 갖췄습니다
2025정기구독 회원 4만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2026성수 쇼룸을 열고 제철 식재료 기획전을 매달 이어가고 있습니다

표가 화면보다 넓으면 좌우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주방과 센터에서 매일 같은 기준으로 일합니다.

정하윤 총괄 셰프

정하윤

총괄 셰프

한식당 주방에서 12년, 국물 요리를 맡고 있습니다.

문재경 메뉴 개발

문재경

메뉴 개발

제철 재료로 한 달에 네 가지 메뉴를 새로 만듭니다.

오세린 품질 관리

오세린

품질 관리

입고부터 출고까지 온도와 신선도를 확인합니다.

강태오 소분 센터장

강태오

소분 센터장

손질과 계량, 포장 공정을 책임집니다.

오늘한상 소분 센터 내부
시설 안내

성수 소분 센터

연면적 860㎡ 규모의 소분 센터에서 손질·계량·포장이 한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작업 구역은 채소·육류·조리로 나누어 교차 오염을 막고, 출고 직전 한 번 더 중량과 온도를 확인합니다.

  • HACCP 기준에 맞춘 작업 구역 분리
  • 입고·출고 2회 온도 기록
  • 포장재 90% 재활용 가능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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